지리산,,,,,,,,

1,913m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평생 볼 돌맹이들은 다보고온것같습니다,,
어찌나 돌맹이들이 많은지,,,운동도 안했던지라 내심 자신이없었습니다
하지만 까짓것 갔다왔습니다,,,내려올때 다리가 풀려서 혼났더랬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그 끝자락에 공기를 여러분께도 드립니다.

by 모델러 | 2007/04/25 22:50 | My sto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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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단미 at 2007/04/25 22:58
내사랑 지리산! 어머니 같은 지리산! 왜 딴사람이 지리산에 갔다면 이처럼 질투가 나는지 몰라요. 욕심쟁이...
Commented by harpoon at 2007/04/26 10:56
한라산은 대학시절에 올라 봤는데......지리산은 오르지 못했습니다. 중간에 여러번 포기를 했지요.......왠지 다시 도전하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모델러 at 2007/04/27 07:44
수원님도 언젠가 다시한번해보세요,,,산은 언제나 변함없으니
사람들이 찾아가기만하면 되잖습니까?

아마 정상에 백두대간 끝자락에 시원한 공기를 느끼실수있을겁니다
Commented by dagota at 2007/04/29 23:57
흠.. ~~~~~~~~


하 ~~~~~~~~~~

지리산의 시원한 공기 잘 마셨습니다. ^^
Commented by 강바람 at 2007/05/03 21:58
좋은 곳 다녀 오셨군요.
Commented by 모델러 at 2007/05/10 10:47
많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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