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5일
지리산,,,,,,,,
1,913m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평생 볼 돌맹이들은 다보고온것같습니다,,
어찌나 돌맹이들이 많은지,,,운동도 안했던지라 내심 자신이없었습니다
하지만 까짓것 갔다왔습니다,,,내려올때 다리가 풀려서 혼났더랬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그 끝자락에 공기를 여러분께도 드립니다.

어찌나 돌맹이들이 많은지,,,운동도 안했던지라 내심 자신이없었습니다
하지만 까짓것 갔다왔습니다,,,내려올때 다리가 풀려서 혼났더랬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그 끝자락에 공기를 여러분께도 드립니다.



# by | 2007/04/25 22:50 | My sto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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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찾아가기만하면 되잖습니까?
아마 정상에 백두대간 끝자락에 시원한 공기를 느끼실수있을겁니다
하 ~~~~~~~~~~
지리산의 시원한 공기 잘 마셨습니다. ^^